학생활동

  • 글씨크기확대
  • 글자크기기본
  • 글씨크기축소
  • 인쇄

학생회

주요 학과 행사 소개

경북대학교 영어교육과에서는 매년 아래와 같은 주요 학과 행사를 갖습니다.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2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영어교육과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생활 및 학과 생활 전반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주로 학과의 교육과정과 교육내용 및 진로 선택 등에 관한 내용을 개괄적으로 설명합니다. 오전에는 학과 교수님들과 신입생들이 만남의 시간을 가지고, 오후에는 학과 선배들이 신입생들에게 학교생활을 위해 알아야 할 교내 곳곳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집니다.

새내기 배움터 (2월)

새내기 배움터는 신입생들을 맞아 총학생회에서 기획한 엠티로서 2박 3일 동안 신입생 간, 그리고 선후배간의 친목을 다지는 행사입니다. 행사내용은 각 단대별로 대동소이합니다. 주로 장기자랑과 단체 체험 활동의 시간을 가지며, 또 학과 내 또는 학과 간의 친목도모 자리를 가집니다. 최근에는 임용관련 설명회가 개최되는 등 사범대로서의 특징을 가미한 새내기들에게 유익한 자리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사대 모꼬지 (4월)

사대 모꼬지는 사범대 전체 학과가 함께 1박 2일 동안 지내면서 우정을 쌓는 행사로, 단대운영위원회가 정한 지침대로 행사가 진행됩니다. 기획 프로그램 및 단체 전통놀이 등을 통하여 사범대 학과 간의 친목을 도모합니다.

영어교육과 세미나 (4월 혹은 5월)

영어교육과 세미나는 학술부가 주관해온 행사로, 영문학의 밤(“English Night", 아래 참조)과 함께 영어교육과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 중 하나입니다. 주요 세미나 활동은 논점이 되고 있는 영어교육 사안에 대해 발표하고 질의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1박 2일로 주로 구룡포 바닷가에 위치한 경북대 수련원에서 이 행사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2011학년도부터는 세미나 포맷을 변경하여, 재학생 ․ 교수님 ․ 현직 교사 선배들과의 모임을 통한 임용단합대회의 자리로의 변화를 도모하였습니다. 임용설명회도 가지고, 장기자랑을 통해 공부에서 오는 스트레스도 해소하며, 신체와 마음의 재충전이 되는 시간으로 전향하고자 하는 의도입니다. 세미나 개최지는 장소를 바꾸어가며 새로운 곳을 가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2011학년도에는 의성 소재 산속에 위치한 금봉자연휴양림이 세미나 장소가 되었습니다.

사범대 체육대회 (9월 혹은 10월)

사범대 모든 학과가 참여하는 체육대회로, 남자 종목에는 축구 소프트볼 족구 농구, 여자 종목에는 피구 발야구 등이 있습니다. 학과 체육부가 주관하고, 다른 사범대 학과와 운동 경기를 하면서 서로 우정을 돈독히 하는 행사입니다.

영문학의 밤 (9월 혹은 10월)

영문학의 밤은 영어교육과의 가장 크고 중요한 행사로, 반 세기 이상 연중 행사로 개최되어 온 역사 깊은 언어예술 행사입니다. 이 행사는 재학생뿐만 아니라 졸업생, 교수님 그리고 모든 객석 손님들이 함께 즐기는데,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는 학회장, 학과장, 동창회장의 환영사와 인사말이 있고, 2부에는 뮤지컬, 합창, 영시 낭독, 연극 공연이 있습니다. 이 행사를 위해서 영어교육과의 모든 학생과 교수님들께서 힘을 모아 공연을 제작합니다. 1학년생들은 뮤지컬을, 1, 2학년생들은 합창을, 그리고 3학년생들은 영시 낭독과 연극을 기획하여 관객들에게 선보입니다. 학과 강의인 ‘영어연극지도법’을 통해 학생들은 영문학의 밤 일정에 맞춰 영어연극과 영어기술 전반에 대해 배우면서 연극을 준비합니다. 이를 통해 연극 지식과 영어 능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파트럭(Potluck) 종강 파티

학기말이 끝나는 마지막 날, 오후에 파트럭(Potluck) 파티를 엽니다. 각자 2~3인분의 음식을 준비해 와서 서로의 음식을 맛보고, 돌아다니면서 대화를 나눕니다. '파트럭' 이라는 실용적인 문화를 체험하는 동시에 한 학기 열심히 일하고 공부한 수고에 대해 반성하고 자축하며, 편안하고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다가오는 방학을 환영하는 즐거운 행사입니다. 2008년 첫 학과 파트럭을 가졌으며, 매 학기 열리는 것이 기대되는 종강 파티입니다.